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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순심고등학교 2-2 이주헌
작성자 정희정(cilgok) 작성날짜 2017-11-07 17:10 조회수 734

처음에 식물 관찰 했을 때 많이 신기 했고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을 것이다. 그리고 가방 만들기 할때 살짝 지루했고 망칠까봐 조금 겁이 났다. 그런데 조금 재미있었다. 가방 만들고 밥 먹으러 갔다. 밥이 맛있었다. 밥 먹고 애들이랑 밖에서 놀면서 잡기 놀이 하면서 놀았다. 그다음 점심시간 끝나고 샴푸 만들러 갔었다. 샴푸 만드는 재료가 조금 신기 했고 이름이 너무 어려웠다. 재료를  계량컵에 넣고 잘 저어주었다. 처음에는 잘 저어지다가 계속 저어주니까 점점 액체처럼 됬다. 엄청 신기했다. 다하고 통에 넣고 뚜껑을 닫았다. 쌤이 3일 지나야 써도 된다고 말씀하셨다. 다하고 화분 만들러 갔었다. 화분 만들떄 너무 헷갈렸다.돌 넣을 때 엄청 힘들었다. 그런데 너무 재미있었다. 다 하고 버스타고 각자 집으로갔다.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가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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